재홍이 Story 03 (19.08.01)

홍홍 0 2019.08.01 260 일반

미싱에 재미가 붙기 시작했다. 목표했던 에코백을 드디어 만들었다.

아직 박음질이 서툴고 시간이 좀 걸리지만 목표한것들을 해낼수 있어 기분이 매우 좋다.

자꾸 실이 꼬여 몇번이고 미싱기를 부수고 싶었지만 그런 돌이킬 수 없는 실수는 하고싶지 않았다.


1.jpg

 

각자 위치에서 단원들은 훈련중이다. 나도 내 목표를 더 뚜렷히 세워 이뤄내야겠다.

아직은 부족하지만 처음으로 찍어내린 나의 에코백이다. 


3.jpg 


5.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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