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홍이 Story 02 (19.07.25)

홍홍 2 2019.07.25 830 일반

오늘은 비가 많이 내린날이다. 빗소리를 들으며 오늘도 미싱팀은 분주하게 작업중이다.

현수의 필두로 미싱의 노예가 되어 오늘은 다림질과 각인기를 같이 작업했다.

역시나 섬세함이 필요한 작업들이라 집중을 놓을 수가 없다. 조금씩 속도가 붙고 있고 원리들도 이해가 가기 시작한다.

완성품을 볼 땐 몰랐지만 과정을 격어보니 하나하나 집중력과 섬세함과 근성이 필요하다는걸 많이 느낀다.

아직 해야할것들은 많지만 함께하는 사람들이 많아 즐겁게 작업하고 훈련하는중이다.

00.jpg

 

점점 작업에 속도도 붙고 손에 익어가는 중이다.

다같이 고생하는 우리 단원들 너무 고맙고 한 과정속에서 같이 좋은 결과를 만들어내길 바라면서 오늘도 화이팅이다!

0.jpg


그리고 오늘 처음온 규 동생 원영이. 미싱팀으로 섭외하려 했으나 막내지유의 빠른 입담과 미소로 순식간에 미술팀으로 영입해갔다.(그곳에서 행복하렴 원영아)

글쓰기 목록보기 좋아요 ( 1)

빈집사랑님의 댓글

빈집사랑 작성일

ㅋㅋㅋㅋㅋ그곳에서 행복하렴ㅋㅋ

지유지유님의 댓글

지유지유 작성일

ㅋㅋㅋㅋㅋㅋ홍이형님

박재홍 목록

번호 분류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수
3 일반

[일반] 재홍이 Story 03 (19.08.01) 0

홍홍 2019-08-01 0

홍홍 2019-08-01 260 HIT
2 일반

[일반] 재홍이 Story 02 (19.07.25) 2

홍홍 2019-07-25 2

홍홍 2019-07-25 831 HIT
1 일반

[일반] 재홍이 Story 01 (19.07.23) 3

홍홍 2019-07-24 3

홍홍 2019-07-24 1,055 HIT

인천 광역시 강화군 선원면 시리미로207번길 8-11
23039
wagonstage92@naver.com
010 - 7635 - 45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