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홍이 Story 01 (19.07.23)

홍홍 3 2019.07.24 1,054 일반

오늘은 미싱제단을 해보았다.

생각보다 섬세하고 치밀한 작업이었다. 많은사람들이 붙어서 제단훈련하는 만큼 일은 생각보다 수월했다.

하지만 그것도 잠시 가위질 실수부터해서 하나씩 어긋나기 시작했다. 안하던 일들을 해내기는 쉽지 않지만 그래도 함께 훈련하고 만들어가는 동료들과 대화하며 재밌게 해보았다.

하나하나 만들어 갈 때 마다 조금씩 섬세해지는 나를 보면서 조금은 뿌듯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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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개을렀던것같다. 그간 돌아보면서 할일을 조금씩 미루고 있었다라는 생각들이 들어오면서 마음을 다잡게 되었다.

아직 해야할것들은 많지만 묵묵히 만들어가려 한다.

가위질 하나하나 아직 서툴지만 어느순간 올라서 있는 모습을 보게 될것이다. 목표는 제단에서 마무리 하지 않고 미싱기로 가방을 만들어 볼것이다.

KakaoTalk_20190724_164633322.jpg



할일이 많다 해야할것들도 많고 하고싶은것들도 많다. 

서두르지 않고 목표한것들을 해낼것이다.

가방 많이 만들고 나서 태용쌤이랑 당구한게임 치러 가야겠다 (이번엔 좀 이겼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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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수님의 댓글

최현수 작성일

뭐야 왤케 뭉클해

지유지유님의 댓글

지유지유 작성일

파이팅!!

김근혁님의 댓글

김근혁 작성일

한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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