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

gh0419 0 2020.03.08 81 방명록

봄이 오고 참 외롭다 라는 생각을 했다.

나를 지탱해주는 요소중에 하나는 부랄친구들이다.

부랄친구중에 칠남이라는 놈이있다.

나의 외로움을 감지했는지 소주한잔 먹더니  대사를 날렸다.

너 나한테 미안하냐? 꺼져라 난 너한테 고마우니까

그리고 석죽지마라.

눈물이 터졌다. 

잊지않을려고 글을 남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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