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5일

그녀기당 0 2020.02.05 95 방명록

카페에서 한 아이가 울면서 엄마를 찾고있다.

엄마!!!엄마... 한참을 울고 있던 도중 아이의 머릿속에 뭔가 스쳐 지나간다. 갑자기 울음을 멈추고 살짝 웃어보이기까지한다..

다시 뭔가가 머릿속에 스쳐 지나간다. 엄마!!엄마...

화장실에서 나온 엄마는 아이에 손을 잡는다. 

아이는 울을을 한번에 그치기 민망한지 서서히 울음을 멈춘다.


이것이 연기의 원리가 아닌가 생각 해본다.

떠올라서 말을 하는 기작과 아이가 뭔가 떠올려서 울다가 웃는것이 같은 원리가 아닐까?

전에 내용을 버리지 않는 기작과 아이가 민망한지 울음을 서서히 멈추는 행동이 같은 원리가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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